전주 -3 ℃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가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하천 정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 등은 오늘(22일) 전주천 삼천변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천과 삼천의 무분별한 준설과 하천 내부 나무 제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주시가 무분별하게 하천을 준설해 생태계를 파괴하고, 물가에 자연스럽게 뿌린 내린 아름드리 나무를 무차별적으로 제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로는 균형 발전 불가"
2.축사 화재로 산양 120마리 폐사.. 1억 6천만 원 재산피해
3.서난이 도의원 “전북~세종 30분 교통망 구축…전북 생존전략으로"
4.전주가정법원 설치법 국회 법사위 통과...조만간 본회의 상정
5.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분기점..전북 영향 촉각
6.설 연휴 교통 혼잡 대비.. 소방차 길 터주기 당부
7.전북 서해안과 남부 내륙 많은 눈.. 순창 복흥 19.3cm
1.조국혁신당 "김제시장 시술비 대납 의혹..전북 정치 구조적 위기 드러내"
2.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최종 무산.. 수자원공사 허가권 반납
3.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495명 접수..지난 선거보다 10명 늘어
4.중학생한테 술 판 업자 벌금형.. "신분증 확인 안 해"
5.1,095억 원 종광대 보상안 승인.. 전주시, "땅 팔아 땅 사겠다"
6.수개월 째 해법 못 내놓고.. 로컬푸드 매장 '문 닫을 위기'
7."생산만 하면 다 팔아줘요"..'임실 딸기' 인기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
2.간암
3.[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6.췌장암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