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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모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 환자 137명으로 증가
2024-05-17 1129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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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모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 환자가 6명 더 늘었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어제까지 학생과 교직원 등 131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으나 오늘(17일) 학생 5명과 교직원 1명이 추가로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해 의심환자는 137명으로 늘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학생과 조리실무사 2명에게서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됐으며 환자와 조리실에서 채취한 가검물 44건은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한편 해당 학교는 이달 24일까지 급식을 잠정 중단했고, 재개 여부는 급식실 가검물 검사 결과가 나온 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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