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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주시
멀리 떨어진 시립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가 연중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상호대차 서비스인 '옴서감서'가 전주 지역 12개 시립도서관과 29개 작은도서관에서 시행된다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옴서감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빌려본 도서는 67만 2천여 권으로 전년 대비 21% 이용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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