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전주 양묘장 삼거리에서 여성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29일) 저녁 8시 45분쯤 전주시 우아동 양모장 삼거리에서 50대 여성이 차에 치인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1.김제 공덕대교서 차량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병원 이송
2.시동 걸린 전북국제금융센터.. 2030년 완공 추진
3.불타버린 농수산물 시장.. 이전 추진하다 중단
4."지적 측량 넘어 토지 보상까지".. 국토정보공사 몸부림
5.3달 앞 수능.. 지역 의사제 탓 N수생 더 늘 수도
6.전주 가맥축제, '다회용기'에서 다시 일회용품으로.. 환경단체 규탄
7."처리용량 넘은 오수 람천으로 방류".. 시민단체, 남원시 대책 촉구
1.전주 홈플러스 매장 2곳 재개장.. 규모는 축소
2.'소주병'마저 '플라스틱'..거꾸로 가는 자원순환
3."추석 대목 앞두고 잿더미로".. 전주 송천동 수산시장 화재
4.수십억 예산 들였는데..'캠핑 붐' 꺼지자 운영 중단까지
5.전주 농수산물시장 화재.. 1시간 50여 분 만에 초기 진화
6."40대 남성, 수술 하루 만에 사망".. 유족 측, 병원 고소
7.남원경찰서 유치장서 '구속 피의자' 도주.. "10분 만에 붙잡혀"
1.[특집 시사토론]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에게 듣는다
2.온열질환
3.하 박사의 황새 복원 일지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09일
5.박수현 작가
6.오래된 마을, 새로운 길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