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전주MBC 자료사진]
전주 MBC가 보도한 전윤미 전주시의원 가족·지인 업체 예산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사건을 전주완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 배당하고 법리 검토에 들어갔으며, 정식 수사 전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전 의원은 2023년 당시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었으며, 가족과 지인 업체 4곳은 전주 소상공인 지원 구독 예산 1억 800만 원 중 65%를 지원받았습니다.
1.갑자기 들어선 김 양식장에.. "꽃게 어업 못해" 분통
2.전북버스업계 '정년 65세'.. 경영난 때문에 정년 연장?
3.변동성 약점 재생에너지.. 안정적인 전력원 과제
4."여름 장사 망쳤다".. 계곡물도 말라붙어
5."불법촬영 협박해서" 20대 남성, 공동폭행 수사.. 피해자는 숨져
6.제2회 가상현실 공간 창작 공모전 시상식 개최
7.군산 비응항에서 바지선 2척 침몰·전복
1.추진 앞둔 새만금 수소 산업.. 사용 확대가 관건
2."새만금 내부도로, 멸종위기 1급 서식지 해창 갯벌 파괴"
3.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에.. 현대중공업 "고강도 근로감독"
4.민주당 새 당대표에 김민석 선출
5.'라돈 침대' 4년째 보관만.. "소각도 매립도 힘들어"
6."피의자와 유착해 수사 무마".. 경찰 간부 '직권남용' 피소
7.여학생 추행 후 아내에게 뒤집어씌운 60대..검찰 보완 수사로 기소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3.근근막통증증후군
4.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6.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7.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