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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역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잠정 집계된 도내 고향사랑기부금은 94,000여 건에 115억 9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22억 7천만 원 증가했습니다.
기부금 증가는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 확산과 무주 산불 등의 영향으로 보이며, 올해는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 구간의 세액공제가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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