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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1층에서 '불'.. 연기 흡입한 50대 주민 중상
2026-01-07 238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오늘(7일) 오후 2시 45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50대 주민이 연기를 마시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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