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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2026-02-10 3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역에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등 응급의료기관과 시설 21곳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휴 기간 하루 평균 450여 곳의 의료기관과 약국 240곳도 운영되며,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 콜센터와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제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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