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올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이 23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통 시장이 마트보다 최대 만 5,000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전주 지역 설 제수용품 23개 품목 가격은 전통 시장이 23만 2천 원 선으로, 중소형마트보다 만 원가량, 대형 마트보다 만 오천 원가량 저렴했습니다.
지난해 설보다는 차림 비용이 소폭 올랐는데 품목별로는 참조기와 고사리, 대추 등이 올랐고, 배추나 무, 대파 등은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