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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선이사 체제' 완산학원 임시 이사회 해임 요구 나와
2026-02-23 71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 중인 완산학원 임시 이사회를 해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완산학원 정상화를 위한 시민모임 등은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완산학원 임시 이사회가 과거 횡령으로 징계 전력이 있는 교사를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로 추천하는 등 부당 인사를 저지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해 학원이 납부해야 할 법정 부담금인 6천3백만 원을 내지 못해 교육청이 보조금으로 지원해줬다며 학교 정상화를 위해 투입된 임시 이사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만큼 교육청이 나서 해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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