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봄의 시작을 알리는 한국 특산종인 변산바람꽃이 개화해 다음달 중순이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9일 내변산 일대에서 변산바람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대체서식지를 탐방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변산바람꽃은 지난 1993년 변산반도 일대에서 처음 발견돼 보고된 지역 깃대종으로, 방문객은 내변산탐방지원센터를 방문해 인적 사항을 기재하고 출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