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12억 원에 달하는 주식 차명 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의원 사건이 조만간 다시 검찰로 넘어갈 전망입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23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의원 사건의 보완수사 결과가 지난번과 다르지 않고,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찰은 이 의원이 보좌관 명의로 주식을 거래하고 공직자의 윤리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고 지난해 12월 송치했지만, 검찰은 미공개 정보를 활용했는지와 같은 추가 의혹 확인을 위해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