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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월 중 소비자심리지수 111.6.. 전월 대비 0.4p 하락
2026-02-24 153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사진과 기사는 관련없음

전북의 소비 심리가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횡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소비자 4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2월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11.6으로 전월 대비 0.4p 하락했습니다.


주요 지수를 보면 현재생활형편 97, 생활형편전망 100, 향후경기전망이 106 등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소폭 높아졌으나 가계수입전망 100, 소비지출전망 112, 현재경기판단 98 등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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