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김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김제 공덕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가축 8만 천 수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이동제한 조치했습니다.
이번 동절기 전북지역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4건 발생했으며, 전북도는 3월까지 철새 활동이 있는 만큼 소독 등 농장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