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심보균,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시장 출마자들이 민선 8기 시정 비판과 함께 공약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헌율 시장이 1,640억 원 규모 채무 문제와 미흡한 아파트 개발 이익 환수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며, 전시 예산 전면 재검토와 개발이익 환수 조례 등을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조용식 예비후보는 웅포 골프장 관광단지에 실버타운과 아파트, 단독주택 등 천세대 규모의 은퇴자 전용 주거단지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