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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주식 시장 활황으로 지난달 전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전북지역 상장법인 34사의 시가총액은 22조 3,790억 원으로 전월 대비 24.4%, 4조 3,900억 원 증가했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두산 퓨얼셀의 시가총액이 전월 대비 1조 7,945억 원 증가해 가장 변동이 컸고, 증가율로는 광전자가 269.7%를 기록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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