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이 경기도와 손을 잡고 미래산업인 양자 클러스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과학기술정통부의 양자 클러스터 공모를 위해 경기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양자통신을 기반으로, 양자 소부장과 양자 컴퓨팅을 연계하는 내용으로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양자기술은 빛과 전자 등 극미세 입자의 고유한 물리적 특성을 활용해 기존 컴퓨팅 체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속 연산과 통신 등을 구현하는 기술로, 정부는 서류와 발표 평가 등을 거쳐 7월 입지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