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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 개막..이원택·김관영 후보 등 유세 돌입
2026-05-21 67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왼쪽부터 더물어민주당 이원택, 국민의힘 양정무, 진보당 백승재, 무소속 김성수,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오늘(21일), 전북지사 후보들도 유세를 개시하며 다음 달 2일까지 13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오늘 아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유세에 돌입해 당·정·청 단일대오로 전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오늘 새벽 환경미화 차량 차고지와 송천동 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풍남문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북의 선택은 정청래의 민주당이 아닌 전북도민이 한다"며 인물론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와 진보당 백승재 후보, 무소속 김성수 후보도 각각 출근길 유세 등에 나서 유권자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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