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반복되는 무투표 당선의 폐해를 막기 위해 선거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최근 성명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북 지역은 46명이 무투표 당선되면서 민주주의가 형식만 남고 있다며, 후보자가 선출 정수 이하일 때 찬반투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선거구 중심의 제도가 정치적 다양성을 차단해 무투표 당선이 반복되고 있다며, 광역의회 선거에도 중대선거구제를 확대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