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민생과 어르신·장애인·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오늘(22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내집 마련 부담을 반으로 줄인 '전북형 반할주택'을 속도감있게 공급하는 등 7대 민생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고령사회에서는 시설 중심이 아니라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돌봄체계가 중요하다"며, 어르신 버스비 및 식사지원 확대, 장애인 자립지원 클러스터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