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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69곳 운영
2026-05-26 5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전주 시내 경로당 369곳이 무더위쉼터로 지정돼 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쉼터 내부는 적정 실내온도인 26~28도를 유지하도록 관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주 지역 노인 인구는 12만 5,4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8.4%인 1만 500명가량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사는 '돌봄 대상 노인'으로 분류돼 있다고 전주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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