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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개 시군 급식센터 먹거리 교류 활성화 협약
2026-05-26 53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제공]

전북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14개 시군이 공동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추진됩니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오늘(26일) 도내 14개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 단위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과 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진흥원은 전북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식재료 거래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적 관리와 데이터 활용을 통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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