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방선거에 나선 전북·충남 도지사 후보들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송전탑건설백지화전북대책위는 정책질의서를 통해 전북 이원택, 김관영, 백승재, 충남 박수현, 김태흠 도지사 후보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주민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기구 설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들은 한전의 비민주적인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중단 요구에 공감을 나타내고 지자체 차원의 공동 대응에 나서는데 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