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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김관영 출마는 잘못".. 이원택, 도지사 손색 없어
2026-05-27 8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주 출신의 진성준 민주당 의원이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진 의원은 오늘(27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 공천과정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김관영 후보가 공천에 불복해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원택 후보가 도정을 꾸려가는데 손색이 없다며, 승리하면 중앙정치권에서도 전북의 발언권이 더 커질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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