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제공]
완주군이 봉동읍 장기리 봉신교 인근에 '봉동 씨름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만경강 통합 하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씨름공원은 씨름의 고장 봉동읍의 지역 정체성을 살린 수변 문화공간으로, 설계와 시공 과정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씨름장과 다목적 광장, 관중석, 친환경 놀이터 등을 갖췄습니다.
완주군은 씨름공원 조성에 이어 레포츠 공원 사업 등 만경강 일대를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