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군산 노래방, 정읍 공장 화재 잇따라
2026-06-08 67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도내 화재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7일) 오후 2시 10분쯤 군산 경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 추산 4,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지난 6일 밤 10시 48분쯤 정읍 북면의 한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도 불이 나 소방 추산 2,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