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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도내 화재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7일) 오후 2시 10분쯤 군산 경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 추산 4,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지난 6일 밤 10시 48분쯤 정읍 북면의 한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도 불이 나 소방 추산 2,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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