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기본소득 지급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촌 등으로 귀농 인구가 4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 인구는 9,134명으로 전년 대비 8.7% 늘었으며 4년 전인 2021년 이후 감소하던 귀농 흐름이 반등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 1차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된 순창 등 7곳의 귀촌인은 37%가 증가했으며
전북지역도 지난해 귀농 인구는 992 가구로 전년보다 9.9%인 89 가구가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