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상습 침수' 익산 송학동, 정비 예산 늘려 저류시설 등 설치
2026-07-16 55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상습 침수지역인 익산 송학동의 정비사업 예산이 대폭 늘었습니다.


익산시는 당초 단순 하수관 교체 사업이었던 '송학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의 규모를 확대해 사업비를 기존 257억 원에서 652억 원으로 2배 이상 늘리고 대형 우수 저류시설과 빗물펌프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4.9km 구간의 우수관로와 빗물받이도 정비할 계획인데, 대규모 공사 전환에 따라 사업 기간도 2032년까지로 연장될 계획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