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 지역의 원도심 문제와 재정 혁신 등 정책 과제를 위해 분야별 민관 협의체가 꾸려집니다.
익산시는 오늘(20일) 민선 9기의 핵심 정책 과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원도심 소생과 재정 문제, 로컬푸드 정책 등 8개 분야의 민관협력 협의체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했던 과거 방식에서 탈피하겠다는 계획으로, 각 협의체에는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