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국내 자산운용회사 가운데 처음으로 한화자산운용이 전주에 연락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한화자산운용과 국민연금공단은 오늘(20일) 전북 혁신도시의 한 건물 3층에서 전주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국민연금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기금 위탁 운용에 적극 참여하고, 국민의 노후 자산을 불리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말 기준 134조를 운용 중인 한화자산운용은 서울 본사에 약 4백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전주사무소에는 3명 내외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국민연금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