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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현대차 추락 사망 사고 관련 4명 송치 예정
2026-07-21 136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지난해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사고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완주 봉동읍에 위치한 현대차 공장 철거 공사에 참여한 원도급사 관계자 1명과 하도급 업체 안전관리자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이번주 중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3일, 50대 노동자가 5m 아래로 떨어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도 참고인 조사를 받았지만 경찰은 실질적 지휘 감독 권한은 없던 것으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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