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는 오는 27일 0시부터 전주역 앞 임시주차장 운영을 종료하고, 기존보다 230면 이상 늘어난 382면 규모의 후면주차장을 개방합니다.
주차장과 기차 승강장을 연결하는 통로도 개방돼, 승차권을 미리 예매한 이용객은 역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열차에 탑승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일각에서 공사 중인 전주역사가 조감도와 다르다는 지적과 관련해, 전주시는 현재 공정률이 68%여서 빚어진 일이라며 설계대로 내년 말 준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