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자동차 도로 위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익산시의회 김선남 의원은 최근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비가 오거나 야간에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이른바 '스텔스 차선'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정기 점검과 함께 선제적으로 차선을 재도색하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차선 마모와 시인성 저하 관련 민원은 지난해 250여 건, 올해 상반기에만 100여 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