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익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골목길과 학교 주변, 관광지 등 야간 보행 취약 지역 100곳에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스마트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전력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도 설치할 수 있는 스마트 보안등은 주변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점등됩니다.
또 사물인터넷을 도입해 무선 통신망을 통해 작동 상태와 이상 유무 등을 원격 관리할 수 있어 신속한 유지보수에도 강점이 있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