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도민들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30억여 원을 들여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 소유주로, 지자체는 가구당 최대 500W의 태양광 설치비 100만 원 가운데 80만 원을 지원하며, 보급 목표는 3,000여 세대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정한 참여기업 가운데 설치업체를 선정하고 참여기업과 함께 신청 서류를 작성해 시군에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