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 지역은 오늘(10일) 체감온도가 떨어지면서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34.5도, 김제 34도, 익산 33.6도 등으로 대부분 어제(9일)보다 1도가량 떨어지면서, 익산과 고창, 김제, 부안 등을 제외한 나머지 9개 시·군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그래도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겠고,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주의보도 유지되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