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체류인구 다시말해 전북을 가장 많이 다녀간 지역 주민은 광주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밝힌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북을 가장 많이 다녀간 타지역 주민은 광주 북구, 광주 광산구, 광주 서구, 경기 화성 순으로 나타나 광주 거주자의 방문이 많았습니다.
한편 체류 인구 중 타시도 등록 인구의 비중은 전북이 61.3%로 전국 평균 67%를 밑돌았으며 도단위 지자체 가운데 경남과 함께 하위권에 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