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시가 방학 중 도시락을 지원해 모두 5,000여 명의 학생들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군산시는 돌봄교실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 사업'을 올해 고등학생들까지 전격 확대 실시한 결과 모두 5,138명의 학생에게 9만 7,000여 개의 도시락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으로 시작된 해당 사업은 방학 중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취약계층 결식 예방 등을 위해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