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지와 전력계통, 금융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오늘(25일) 도의회에서 열린 '전북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올해 전북에서 98개 마을이 공모에 참여하는 등 수요가 높지만, 실제 발전사업과 주민소득으로 이어지기 위한 장기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부지 확보와 계통연계, 금융조달 등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복지와 공동체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