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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권익현 부안군수' 경찰 불송치 결정 비판
2026-09-17 234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조국혁신당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입건된 권익현 부안군수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오늘(17일) 성명서를 내고 불송치 이유를 수사와 증거로 판단하지 않고, 사실상 피의자의 해명에 의존했다며 고소인 측의 이의신청이 제기된 만큼 전주지검 정읍지청이 사건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당시 토론회에서 민주당 후보였던 권 군수는 조국혁신당 부안군수 후보였던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의 빚을 부풀려 발언했다는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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