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됐습니다.
산업부는 오늘(17일)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산업 집적화와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전북 반도체 등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했습니다.
도내 사업 대상지는 익산과 군산 새만금 산단으로, 오는 31년까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성 확보, 연구개발과 실증 등이 이뤄집니다.
사업을 통해 전북은 첨단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안정적인 반도체 생산을 지원하는 후방 공급기지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