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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출신 비례대표 누가 있나
2020-04-03 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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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이 관심을 끌면서

전북 출신 후보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강욱과 김의겸 후보가 도내 출신인데


미래한국당과 정의당에도

당선권 내에 전북 출신이 배치돼

최종 결과가 관심입니다.


이창익 기자입니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린

인물 중 당선권으로 예측되는 10번 이내

전북권 인사는 2명입니다.


2번의 최강욱 전 대통령 비서실 공직기강 비서관은 남원 출신으로

현 정부 개혁 과제인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해온 대통령의 칼로 불린 인물입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전북 남원)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면 좀 더 좋은 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여러분 뵙고 좋은 말 듣도록 하겠습니다.


4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한겨레 기자를 거쳐 대통령의 입이 된 인물이지만 부동산 논란에 총선 불출마한 뒤

열린 케스팅으로 최근 기사회생했습니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전북 군산)

태양광, 전기차 클러스터 등등에 대해 좀 더 박진감 있게 속도감 있게 진척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경우

자체 당선권에 전북 출신은 3~4명에

이릅니다.


4번과 5번, 16번, 18번인데

김제가 고향인 이종성 전 한국지체장인협회 사무총장과

익산 출신인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고창 출신인 정운천 현 국회의원,

그리고 전주가 고향인 이용 봅슬레이 국가대표 총감독입니다.


정운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이제 저는 외롭지 않습니다. 그 4명과 함께 쌍발통 정치 정말 꽃이 필 수 있도록 해서


정의당의 경우 지지율이 생각만큼 오르진 않고 있지만 13번에 이름을 올린 조성실

정치하는 엄마 대표가 남원 출신입니다.


조성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이런 대전환의 국면에서 그린 뉴딜 녹색 경제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정의당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밖에 최근 지지율이 상승국면인 국민의당에도

5번의 최단비 익산 원광대 교수가

이름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창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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