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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회, "김승섭 전주시의원 사퇴해야"
2021-05-12 186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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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논란을 일으킨 전주시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민회는

김승섭 전주시의원이 대표로 있는 회사가

지난 2019년 전주시 체육산업과와

1억 원 상당의 시설개선 통신공사를 계약했다며

명백한 이해충돌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의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던

담당 공무원들은 전라북도 감사에 적발돼

뒤늦게 징계를 받았지만, 김 의원은 여전히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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