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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수업 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전라북도교육청이 기간제 교사를 채용합니다.
도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사들의 잇따른 확진으로 수업 결손이 발생함에 따라 30명의 순회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다음 달 1일부터 수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학교의 혼란이 예상됐음에도 도교육청이 대책없이 방치했다고 지적하는 등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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