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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숙 도의원, 과도한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 반대
2023-07-24 21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도의회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오현숙 도의원은 오늘(24일) 임시회에서 교섭단체 입법활동 지원을 위해 직원을 둘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은 사실상 유일한 교섭단체인 민주당 원내대표의 개인정책보좌관을 두는 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서난이 의원은 운영되는 제도를 조례로 명문화한 것일 뿐이라며, 오 의원의 반대가 정략적인 접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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