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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비수도권,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준비 열악
2024-04-03 182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환경·사회·투명 즉 ESG 경영 준비가 부족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도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중견기업 1,278개 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수준을 점수화했을 때 10점 만점에 환경(E) 2.45점, 사회(S) 5.11점, 지배 구조(G) 2.70점을 기록했고, 종합 평점은 3.55점에 머물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67점으로 비수도권 3.27점보다 높았는데 비수도권은 자동차 부품, 산업용 기계, 화학제품 등 탄소·환경규제에 많이 노출된 업종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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