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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지난 주말 막을 내린 제3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 3만 5,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는 도서전 기간 3주 동안 권윤덕 작가와 니콜라우스하이델바흐 작가의 원화 전시에만 2만여 명이 참석했고, 작가 강연과 북마켓 등에도 그림책을 즐기려는 발길이 몰렸다고 밝혔습니다.
1회 행사 때 2만 1,000여 명을 모았던 그림책 도서전은 지난해에는 3만 3,000여 명을 모으며 매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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