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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특혜 채용 논란이 일었던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에 대해 도의회가 현지 점검에 나섭니다.
최형열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9명은 내일(2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전북도 상하이 사무소와 칭다오 사무소를 방문해 그동안의 성과와 예산 집행 내역, 직원 복무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전북도의회는 현지 점검 이후 제2중국사무소인 칭다오 사무소에 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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