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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지방세 체납액, 작년보다 81억 원 늘어"
2026-01-06 142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 지역 지방세 체납액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고액·상습 체납자는 총 231명으로, 지난해보다 대상자는 16명 줄었지만, 반대로 지방세 체납 규모가 253억 원에 달해 지난해보다 81억 원 늘었습니다.


전북도는 올해 재산 압류와 공매 등 가능한 모든 행정 제재를 통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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