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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독수리 100여 마리 남원에서 겨울나기
2026-01-06 206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사진출처 : 남원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독수리 100여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남원에 찾아왔습니다. 


몽골에서 서식하는 독수리들은 매년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고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12월에서 1월 사이 신파제 저수지 주변과 덕과면 신양리 미꾸리양식장 주변 농경지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보절면 신파제 저수지는 안정적인 먹이와 천적을 감시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겨울을 나기에 적합한 서식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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